[뉴스핌=이수호 기자] 패셔너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는 올해 프리 서머 컬렉션으로 60년대의 대담하고 아찔한 눈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이크업 룩 '인투 더 식스티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에스쁘아의 '인투 더 식스티즈 컬렉션'은 1960년대에 유행한 풍성하고 대담한 아이 메이크업에 세련되고 현대적인 매력을 더한 아이 메이크업 라인이다.

확 트인 시원한 눈매를 연출해주는 신제품, '이지 드로잉&스머징 듀얼 라이너'와 깃털 볼륨 효과로 풍성하고 또렷한 속눈썹을 연출해주는 '얼티밋 페더 볼륨 마스카라', 자연스럽게 결을 살려 깔끔하게 정돈된 눈썹을 연출해주는 '브라우 마스터' 등 총 3종으로 구성돼있다.
에스쁘아 관계자는 "올 여름, 보다 많은 여성들이 손쉽게 자신감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도록 매혹적인 컬러감과 진화된 어플리케이터로 무장한 아이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결을 살린 자연스러운 피부 메이크업 후, 대담한 아이 메이크업과 깔끔한 아이브로우를 연출해 시크하고 엣지있는 메이크업 룩을 완성해보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