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태평양물산의 프리미엄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은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노원점에서 개최되는 제2회 가정생활 숙면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처음 진행됐던 숙면박람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됨에 따라 잠실점에 이어 노원점에까지 확장 기획하게 됐다.

소프라움은 이번 가정생활 숙면박람회를 통해 올해 신제품인 구스다운 베개 '마이필로우'를 처음 선보이고, 판매를 개시한다.
김일모 소프라움 이사는 "수면은 단순히 잠을 자는 행위가 아니라, 하루동안 쌓였던 스트레스와 피로로부터 몸을 이완 시켜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도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마이필로우는 기본적으로 90%의 구스다운이 충전돼 있기 때문에 포근하게 머리를 감싸줄 뿐만 아니라 땀을 흡수해 공기중에 방출하는 기능성도 뛰어나 다가오는 여름철에도 적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시켜 준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라움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숙면 기능성 제품들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며, 전문가 상담을 통한 숙면 상담도 할 수 있는 숙면 클리닉도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