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야생화를 보기 위해 섬으로 향한 '모 아니면 도' 두 번째 여행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매니저와 코디 등 개인 스태프 없이 오로지 멤버들과 제작진만 떠난 이번 여행지 목적지 풍도에서 잠자리 복불복 미션이 내려졌다.
이번 잠자리 복불복 게임은 총 세 가지 게임을 해서 승리하면 전원 실내취침, 실패하면 전원 야외취침이였고 첫 번째 게임은 구구단 게임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과 게임을 할 섬 대표 선수는 5학년짜리 동네 꼬마였고 데프콘은 아이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승부를 벌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5학년 아이에게 구구단을 이긴 데프콘은 진심으로 환호하며 기쁨의 세레머니로 포효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번 1박 2일은 12.2%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