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더후라이팬은 오는 17일 목요일 오후 4시 마포구 창전동에 위치한 '더후라이팬' 본사에서 치킨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더후라이팬은 이번 치킨 창업설명회를 통해 안전한 창업 체크사항과 사업성분석 등 다양한 정보를 예비창업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창업에 대한 일반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더후라이팬 브랜드 소개, 매장투어 등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주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이정규 더후라이팬 대표는 "이번 설명회는 그 동안 국내에서 200개의 치킨체인점을 전국적으로 오픈시키며, 매니아층들을 확보해온 치킨프랜차이즈의 전문 경험을 예비창업자분들에게 전수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더후라이팬은 미국남부식 후라이드 치킨으로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되며, 염지제를 사용하지 않고 특제 천연향신료 파우더와 신선육을 사용하고 있다. 기존에 주점형태의 매장들과 달리 세련되고 깔끔한 카페형 인테리어로 여성들에게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