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그랜드피아노’는 5년 만에 복귀한 천재 피아니스트 톰(일라이저 우드 분)가 정체불명의 범인으로부터 ‘라 신케트’를 연주하지 않으면 부인과 자신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영화 속 전설의 곡인 ‘라 신케트’는 ‘그랜드피아노’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곡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영화 ‘그랜드피아노’에는 ‘프로도’로 유명한 일라이저 우드와 영화 ‘2012’의 주연으로 등장한 존 쿠삭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스페인 출신 유지니오 미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라 신케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클래식 스릴러 ‘그랜드피아노’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