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는 SBS 공식유투브(http://www.youtube.com/sbsnow)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너포위'는 유쾌함과 함께 가슴아픈 휴머니티도 있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드라마"라며 "내가 맡은 신입경찰 은대구역은 남모를 아픔을 가지고 있는데, 아주 당찬 경찰이면서도 가끔 겉으로 내뱉는 말들로 인해 남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며 자신의 캐릭터와 드라마에대해 소개했다.
이승기는 "마치 친정에 온 것 같다. 그동안 SBS에 출연했던 작품들이 반응이 좋았던 터라 이번에도 기분좋게 촬영하고 있다"며 "특히 그동안 SBS 수목드라마가 시청자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 저희가 그 인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꼭 좋은 작품으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너포위 이승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포위 이승기, 역시 멋있다 당찬포부" "너포위 이승기, 흥해라 너포위!" "너포위 이승기, 좋은 출연진이니 분명 좋은결과 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너포위'는 '쓰리데이즈 후속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