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풋메디는 씻는 것만으로도 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발 전용 비누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풋메디 플로럴피치'와 '풋메디 스트롱민트(남성용)'으로 구성된 발 전용 각질 및 냄새 케어 비누다.

아시아 전통의 힐크린허브 성분이 각질이 유연해지도록 도우며 쌓이는 것을 방지해 준다. 또한 크기와 강도가 다른 3종의 스크럽 성분을 함유해 불필요한 각질을 효율적으로 제거 가능하며, 티트리잎오일, 포타슘알름, 야자유 등 세정성분이 함유돼 발 냄새를 말끔하게 잡을 수 있다.
사용 방법은 풍부한 거품을 만들어 발을 청결하게 씻어줘 효과적으로 각질을 제거해주는 그물망에 제품을 넣어 사용하면 된다.
풋메디 관계자는 "복숭아씨가루와 살구씨가루가 함유돼 촉촉하고 향기로운 발을 가꿔주는데 최적화된 제품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