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삼화네트웍스가 중국 TV드라마 시장 진출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11일 "최근 중국내에서 국내 드라마 ‘별그대’ 열풍에 기인해 국내 드라마제작사에 주목해야 한다"며 "삼화네트웍스는 국내 드라마제작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우수 작가들을 보유하고 있어 중국 드라마제작 시장 진출에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회사는 지난 3분기 중국에 방영하는 TV드라마 제작 관련 용역계약을 체결했다"며 "중국 드라마 시장 진출의 가장 큰 장점은 수익의 안정성 및 확장성"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에서는 1차 유통만으로 이미 제작비를 회수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는 게 오 연구원의 설명이다. 투자의견은 투자의견 없음(N/R).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