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의 프리미엄 뷔페 '씨스케이프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중국의 대표적인 요리들과 함께하는 '차이니스 특선 뷔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선 뷔페에 선보일 메뉴는 전가복과 관자볶음, 송향꽃게, 장어부추볶음, 궁보계정, 동파육, 난자완스, 초고유채 등 대표적인 중국 요리로 구성된 메인 핫디쉬가 준비됐다.

이 밖에도 양장피 냉채, 오향장육, 게살 스프, 삼선탕이 함께 선보이게 된다. 더불어 즉석 코너에서는 중국식 면요리와 다양한 종류의 딤섬을 드실 수 있도록 했다.
카빙 코너에는 이번 특선 뷔페를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유명한 중국식 오리 요리인 '베이징 덕'이 준비돼 한층 다양한 중화 요리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뷔페는 내달 한달간 진행되며 저녁뷔페 가격은 6만4000원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중국 요리의 맛을 느끼게 해 줄 씨스케이프스의 '차이니즈 특선 뷔페는 내달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