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니클로는 브랜드 홍보대사인 세계적인 골프 선수 '아담 스콧'이 착용하는 의상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마스터즈 골프 대회 우승자인 아담 스콧은 현재 세계 남자 골프 랭킹 2위의 톱 프로골퍼로, 매 경기 출전마다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대회에서는 땀을 곧바로 건조하는 '드라이' 기능을 갖춘 유니클로 '드라이 EX 폴로셔츠'와 '드라이 스트레치 팬츠', 이너웨어로는 '에어리즘 V넥 티셔츠'를 착용해 경기 내내 쾌적함을 유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니클로 '드라이 EX 폴로셔츠'는 환기성이 뛰어나 기온이 상승하는 봄과 더운 여름철에도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심플하고 베이직한 무지 타입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회색부터 초록색, 핑크색까지 폭넓은 색상이 준비돼 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드라이 기능과 냄새를 억제하는 소취, 향균, 방취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며 "셔츠 밖으로 보일 우려 없이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