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레드 벨벳 케이크'로 '스마일 아시아 위크' 모금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리츠칼튼 호텔 아시아는 현재 구순구개열이 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스마일 아시아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

스마일 아시아 위크는 전세계 시민의식의 확장을 위한 리츠칼튼의 사회적, 환경적 책임 프로그램인 커뮤니티 풋프린트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강길원 리츠칼튼 서울 제과 주방 총괄 파티셰는 "의미 있는 커뮤니티 풋프린트 활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레드의 예쁜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고, 달콤한 크림치즈가 입가에 저절로 미소를 띠게 만드는 레드 벨벳 케이크를 스마일 아시아 위크 판매 케이크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리츠칼튼 서울의 레드 벨벳 케이크는 스마일 아시아 위크 기간 내에 '더 리츠 델리'에서 3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