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이현은 지난 2008년 7월 SBS '애자언니 민자' 기자간담회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당시 소이현은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소이현은 풋풋한 외모와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소이현은 도이성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인교진과 친밀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소이현 웨딩드레스 자태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결혼 축하" "소이현 인교진 결혼 발표, 소이현 정말 예쁘다" "소이현 인교진 이때도 잘 어울리네" "소이현 인교진 결혼,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 소속사 키이스트와 인교진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