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종합외식기업 아모제푸드는 퓨전 오므라이스 전문점인 '오므토 토마토'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트로이 목마' 3종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트로이 목마 신메뉴는 오므토 토마토의 10년간의 노하우를 축적해 만든 메뉴로써, 트로이 전쟁에 나오는 목마 속의 비밀처럼 각 메뉴에서도 숨겨진 비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트로이 목마 신메뉴는 토마토 속에 크림치즈가 들어있어 부드러움과 상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크릿 토마토 탄포포'와 담백한 미트볼에 숨겨져 있는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시크릿 볼케이노 탄포포', 고로케 속에 크림치즈와 게살 토핑으로 풍미를 더해주는 '시크릿 고로케 오므라이스' 등 3종의 오므라이스 메뉴가 출시돼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모제푸드 마케팅실 관계자는 "오므토 토마토 10주년을 기념해 아모제푸드의 모든 노하우를 집약해 신메뉴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아모제푸드의 식자재 우선주의 경영 철학처럼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