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Mnet '비틀즈코드3D'에서는 걸그룹 오렌지캬라멜과 크레용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오렌지캬라멜 멤버들에게 오렌지캬라멜과 애프터스쿨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면 어느 쪽을 가겠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나나는 "애프터스쿨 언니들이 아무리 편해도 나이 차이가 있어서 살짝 눈치를 보게 된다. 주문할 때도 '언니 먼저' 이런 게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레이나는 "편하고 친하게 지내지만 우리가 먼저 나서서 얘기하는 게 어려운 부분이 있다. 과거 억울해서 얘기하다 상황이 더 안 좋아진 경우도 있다. 규율이 엄격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많이 없어졌다"고 밝혔다.
'비틀즈코드 나나'에 네티즌들은 "비틀즈코드 나나, 눈치 본다니 의외다", "비틀즈코드 나나, 규율이 심했구나", "비틀즈코드 나나, 오렌지캬라멜이 더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