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이탈리아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쉐르보와 손잡고 쉐르보 보스톤백을 사은품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봄 정기 세일을 맞아 신세계 전점에서 세일 두번째 주말(4/11~13)과 세번째 주말(4/18~20)에 신세계카드(씨티,삼성,포인트)로 당일 30만원이상 구매 시 증정한다.

쉐르보는 이탈리아 북부 베로나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으로 전 세계 골퍼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쉐르보 보스톤백 사은품은 80만원에서 100만원을 호가하는 기존 제품과 비교해도 디자인, 실용성 측면에서 전혀 손색이 없어 여행이나 골프, 테니스 등 어느 레져 활동에도 잘 어울려 고객들의 큰 관심을 이끌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세일 사은품으로 봄 야외활동에 실용적이면서도 고품격의 사은품을 선보이기 위해 쉐르보코리아와 직접 만나 기존 매장에서 고객들이 선호하는 4~5가지 보스톤백을 추려냈다.
이어 쉐르보코리아와 디자인 라이센스 관련 협의를 거친 후 국내 가방 전문 제조업체를 선정해 최종 2가지 모델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된 것이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최민도 상무는 “고객들이 실생활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신세계만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 사은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쉐르보 보스톤백처럼 활용성과 소장가치가 높은 사은품을 계속 선보여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신세계만의 이미지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