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동대문 용두동에 짓는 ′동대문 푸르지오 시티′를 이달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동대문 푸르지오 시티는 최고 24층 규모로 오피스텔 1개동과 도시형생활주택 1개동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3㎡ 단일 면적으로 525실을 선보인다. 도시형생활주택은 19~36㎡ 299가구다. 2016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가는 오피스텔 기준 1억3140만~1억4090만원이다.
오는 18일 서울 동대문 왕산로 150(용두동 23-1번지)에 견본주택을 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