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금융감독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아시아지역 신흥 10개 국가별 금융시장 동향, 금융감독기관 현황 및 국내 금융회사의 진출 현황 등을 정리한 '금융정보 Country Brief'를 작성·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 지원의 일환으로 주요 신흥국 금융시장에 대한 업계의 정보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작성대상은 국내 금융회사의 관심이 많은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등 ASEAN 7개국과 중국, 인도,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지역 신흥 10개국이다.
지원센터는 이번 자료를 금융회사 해외사업 담당부서에 배포하고 금융감독원(금융중심지지원센터) 인터넷 홈페이지(www.fnhubkorea.kr)에도 게시해 업계 및 일반의 활용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지원센터는 향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한편, 국내 금융회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중남미, 동유럽, 아프리카 등 잠재시장으로 대상국가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