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이벤트를 서울 양천구에 있는 서울SOS 어린이마을에서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진품 트로피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서울SOS어린이마을 홍보대사 변정수와 서울여대 치어리더팀 및 코카콜라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해 미래의 꿈나무인 유소년들에게 월드컵 진품 트로피를 구경할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월드컵 진품 트로피 관람 및 기념 촬영, 미니 축구 게임, 월드컵 응원 댄스 배우기 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브라질 월드컵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매우 큰 만큼 이번 진품 트로피 방한 행사를 통해 유소년들과 축구 팬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거리를 남겨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컵 공식후원사인 코카콜라는 '2014 FIFA 월드컵 트로피투어'를 통해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진품 트로피 관람 기회와 축구와 관련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