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더케이 호텔서울은 '더케이 스타일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올가닉 가든파티'를 더케이호텔서울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가닉 가든 파티는 앞서 열린 T더 케이스타일 토크의 연사, 청년 CEO 프레이저 도허티가 독거노인과 요양시설의 노인을 초대하는 '자선 티 파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이번 올가닉 가든 파티에는 국내 다문화 가족들이 초청돼 더케이호텔서울 셰프들이 정성껏 준비한 유기농 베이커리와 슈퍼잼을 활용한 디저트 데코레이션을 선보였다.
한편, 더케이호텔서울은 이날부터 오는 6일까지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생기 있는 삶, '올가닉 라이프'를 제안하는 '더케이 스타일 디자인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이번 올가닉 가든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들을 초청하는 올가닉 가든 파티 뿐만 아니라, 프레이저 도허티의 토크, 에코/그린/힐링을 주제로 한 디자인 마켓, 올가닉 푸드 뷔페를 포함하는 올가닉 라이프 호텔 패키지 등을 함께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