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모스버거는 오는 5일, 강남구청역에 8호점 매장을 오픈 한다고 4일 밝혔다.
모스버거 강남구청역점은 지난달 롯데백화점 건대 스타시티점 개점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오픈하는 국내 8번 째 정식 매장이다. 이번 매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더블 역세권 지역 '강남구청역' 3번 출구 부근에 개점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모스버거는 강남구청역점 오픈을 맞아, 모스버거 세트 시식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오는 7일까지 모스버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르고 새로운 매장 위치를 댓글로 남기면 되며, 추첨을 통해 시식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승민 모스버거 마케팅팀 과장은 "강남구청역은 지하철 7호선과 분당선의 더블 역세권일 뿐만 아니라, 오피스 및 주상복합 빌딩이 밀집해 있어 직장인, 주부 등 유동인구가 많다"며 "모스버거를 사랑해주시는 주요 고객들이 많은 지역인 만큼, 모스버거만의 신선한 재료와 풍부한 맛을 선물해 단 한 입으로도 행복감을 전할 수 있는 매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