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소녀시대 티파니를 비롯해 제시카, 태연, 유리, 써니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기자분들이 대여섯 명 정도의 열애 사실을 알 수 있다"며 "찰칵 소리를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가 소녀시대의 열애설을 예언했다고 전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내고 있는 상황.
효연-김준형 결별과 티파니-닉쿤 열애에 대해 네티즌들은 "효연-김준형 결별 티파니-닉쿤 열애, 완전 신기하다", "효연-김준형 결별 티파니-닉쿤 열애, 이미 알고 있었던 거 아니야?", "효연-김준형 결별 안타깝다. 티파니-닉쿤 열애, 잘 사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닉쿤, 효연과 작가 김준형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