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김성령이 출연해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모자 지간으로 연기호흡을 맞췄던 이민호에 대해 언급했다.
MC들이 "아직 이민호와 연락하냐"는 질문에 김성령은 "그 사이 번호가 바뀌었더라. 전화번호를 바꿨다고 문자가 오지도 않았다"고 말하며 서운함을 밝혔다.
한편, 김성령은 이민호에게 "기사를 통해 활약이 대단한 건 알고있는데 그래도 엄마한테 문자할 수 있잖아 탄아. 엄마한테 연락 좀 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