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키이스트가 올해 중국 광고시장 공략에 턴어라운드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3일 "지난 1개월 키이스트 주가는 103.1% 상승해 코스닥 대비 초과수익률은 92.7%를 기록했다"며 "주가강세는 간판스타인 김수현의 중국 내 인기가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위원은 "기존의 주가 상승에도 견조한 흐름이 예상된다"며 "이번 중국에서 김수현의 부상은 비즈니스 무대를 넓히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중국에서 국내스타들의 인기는 ‘소비를 창출하는 한류’로 부각될 수 있다고 한 연구위원은 덧붙였다.
신영증권은 김수현의 CF진출을 필두로 중국 광고시장을 공략하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도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투자의견 없음(Not Rated)'.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