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배우 이현우와 진세연을 모델로 '칠성사이다'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칠성사이다는 앞으로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젊은 청춘과 교감하는 '맑고 깨끗한 청춘은 별이다'라는 슬로건으로 현실 속에 위로가 필요한 청춘의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는 내용의 신규 캠페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칠성사이다의 광고는 지난달 선보인 프리론칭편을 시작으로 배우 이현우가 담쟁이편, 진세연이 파도편에 출연해 멀티 소재로 구성돼 방송된다.

'담쟁이편'은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주인공 이현우를 통해 꿈을 위해 노력하는 청춘을 표현했다. 벽을 오르며 자라나는 담쟁이를 청춘으로 표현한 담쟁이편 광고는 청춘의 모습을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표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파도편'은 세상이란 거친 파도에 부딪히지만 희망을 잃지 않는 아름다운 청춘을 표현했다. 진세연의 맑고 깨끗한 연기로 이 시대의 청춘을 짧은 영상 속에 잘 담아 냈다. 또한, 현무암과 파도가 절경을 이루는 제주도 바다에서 촬영된 파도편은 뛰어난 영상미를 보여준다.
칠성사이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TV 광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 시대의 청춘들과 소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