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 빕스는 평일 샐러드 바에 30여종의 브런치 메뉴를 더한 '빕스 브런치'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20~40대 여성들에게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매김한 '브런치'를 빕스에 접목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브런치를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번에 출시된 빕스 브런치는 주문과 동시에 즉석으로 조리해 주는 '오픈 페이스 오믈렛'과 고소한 베이컨이 머핀 스타일로 담긴 '에그컵', '리코타 치즈 팬케이크', '바삭한 프렌치 토스트' 등 30여 종의 브런치 메뉴가 출시됐다.

평일 매장 오픈 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6900원이다.
브런치 바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브런치 단품 메뉴 2종도 출시했다. 담백한 또띠아 안에 칠리 미트, 구아카몰, 토마토, 사워크림 등을 넣어 만든 '스패니쉬 브런치'와 팬 프라잉 방식으로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가득한 등심 스테이크와 계란 알감자, 바게트 빵이 함께 제공되는 '모닝 스테이크' 등 총 2종이다.
빕스 관계자는 "여자들에게 브런치는 단순한 끼니가 아니라, 수다와 정보 공유, 나른한 한낮을 즐기는 여유를 의미한다"며 "빕스의 샐러드바에 수준 높은 퀄리티의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접목해, 브런치 문화에 열광하는 여성 고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