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서는 밤에 구름이 많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4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으며,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차이가 나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지만,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일시적으로 농도가 짙어질 수 있으니 수시로 기상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오늘 낮 기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 낮 기온, 최고 23도? 덥겠다" "오늘 낮 기온, 미세먼지는 그나마 나아졌네" "오늘 낮 기온, 밤에는 추워 가디건 챙겨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