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은 29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서오릉(사적 제198호)에서 '조선왕릉 소나무 심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KB국민은행 임직원 및 가족 160여명은 조선왕릉에 소나무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문화재 보호활동을 했다.
KB국민은행은 2013년 헌릉(사적 제194호)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조선왕릉 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우리의 자랑스런 역사를 새롭게 인식하고, 소중한 문화재의 가치를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조선왕릉 40기에 대해 임직원 및 직원가족의 지속적인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