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삼환꺄뮤는 삼환기업과 우성홀딩스가 지난 24일에 장외매도 및 기타 방식을 통해 보통주 224만1353주와 9350주를 각각 매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날 송원, 베이스컨설팅, 명동에이엠씨는 장외매수를 통해 보통주 89만6543주(19.86%), 67만2405주(14.89%), 67만2405주(14.89%)를 각각 매수했다.
이에 따라 삼환까뮤의 최대주주는 송원·베이스컨설팅·명동에이엠씨로 변경됐으며 이들 기업의 삼환꺄뮤 주식수는 총 224만1353주로 전체 지분의 49.64%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