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진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 봄이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진은 꽃망울이 터진 나무를 배경으로 카메랄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경진은 꽃나무와 사진을 찍기 위해 각도를 무시한 채 코믹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한펴느 김경진의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경진 셀카, 이건 각도의 중요성을 완전 무시했네" "김경진 셀카, 밑에서 보는게 더 안못생겨보여 나만 그런가?" "김경진 셀카, 진짜 봄이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