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싸이가 극비리에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한 매체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싸이가 지난 25일 미국에서 비밀리에 귀국했다고 밝혔다.
싸이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예정된 공식 스케줄은 없고 전달 받은 내용도 없다”며 “새로운 앨범 준비작업을 위해 그동안에도 여러차례 귀국한 바 있어 이번 귀국도 앨범작업을 위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싸이는 그간 SNS를 통해 꾸준히 앨범 작업 소식을 알려왔다. 이에 이번 귀국이 컴백이 임박했다는 뜻이 아니겠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싸이 귀국 소식에 네티즌들은 “싸이 컴백 기대된다" "싸이 신곡 이번엔 어떨까?" "빅뱅도 참여했던데"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싸이의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래퍼 스눕독과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의 씨엘이 출연하며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