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블랙야크는 지난 25일에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2014년 블랙야크 신상 키즈 라인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드라마 '신의 선물'에서는 옷이 더러워진 샛별이에게 옷을 사주는 조승우(동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찬이 샛별이에게 선물한 재킷과 신발은 블랙야크 봄 신상 키즈라인 'BK볼란테재킷'과 'BK스펙트럼 키즈'제품이다. 'BK볼란테재킷'은 메쉬 안감이 적용된 사파리형태의 바람막이로 방풍 및 투습과 발수 기능이 뛰어난 고밀도의 소재를 사용해 아이들의 활동적인 움직임을 도와준다.
'BK스펙트럼 키즈'는 우수한 통풍 구조로 쾌적하면서 가벼워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최적화된 신발이다. 두 제품은 패밀리 룩 연출이 가능한 라인으로 가족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가족들에게 적합하다.
남윤주 블랙야크 마케팅본부 팀장은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는 베타맘들이 편하면서도 기능성과 디자인까지 갖춘 블랙야크 키즈를 많이 찾는다"며 "아이들이 자주 하는 운동, 야외 활동 등 다양한 TPO에서 활용도가 좋아 아웃도어 키즈 의류가 인기를 끌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