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씨젠의 1분기 영업이익이 3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0.6% 늘어날 것으로 26일 전망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양호한 1분기 실적이 전망된다"며 "장비 매출이 크게 감소하나 시약 매출이 큰 폭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비교 업체와 더불어 최근 주가가 부진하다"며 "최근 1개월 주가는 13%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목표주가는 기존 7만 8000원에서 6만 5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