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별점 맛'에서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도씨 닭갈비'가 소개됐다.
카레가루와 ㅂㅂ가지 양념으로 맛을 낸 일도씨 닭갈비는 1시간 이상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는 맛집으로 소문났다고.
11가지 양념에 잘 버무린 닭고기는 4시간 동안 숙성 시킨 후 신선한 채소와 떡과 고구마를 올려 손님상에 올려진다. 또 매실액과 카레가루를 넣어 비린내까지 잡아준 것도 특징이다.
생생정보통 일도씨닭갈비를 본 네티즌들은 "생생정보통 일도씨닭갈비 맛있겠다" "생생정보통 일도씨닭갈비 나도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