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웅진홀딩스는 농협은행이 제기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확정한 회생채권에 대해 이의의 소를 신청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월 22일 농협은행의 청구금액 84억원을 확정판결한 바 있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 선임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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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월 22일 농협은행의 청구금액 84억원을 확정판결한 바 있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 선임을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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