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네이버 영화를 통해 ‘역린’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은 물론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느낄 수 있는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 막히는 24시간’이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정조’ 현빈, ‘상책’ 정재영, ‘살수’ 조정석까지 세 남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살수 공급책 ‘광백’ 조재현, ‘정순왕후’ 한지민, ‘혜경궁 홍씨’ 김성령, ‘홍국영’ 박성웅, 세답방 나인 ‘월혜’ 정은채까지 각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명품 배우들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웰메이드 프로덕션으로 탄생한 유려한 영상과 스타일리시한 액션은 스크린에서 만날 ‘역린’을 더욱 기다리게 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또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24시간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감각적인 영상 미학으로 영화 ‘광해-왕이 된 남자’(2012), ‘관상’(2013)의 열풍을 이을 새로운 사극 탄생을 예고한다.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 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영화다.
드라마 ‘다모’(2003), ‘베토벤 바이러스’(2008), ‘더킹 투하츠’(2012) 등의 작품을 성공시킨 이재규 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현빈, 정재영, 조정석, 조재현, 한지민, 김성령, 박성웅, 정은채까지 명품 배우들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한편, ‘역린’은 오는 4월30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