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니클로는 오는 28일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과 전라남도 목포시 상동에 지역 내 최초의 매장인 '홈플러스 금천점'과 '목포 상동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유니클로 홈플러스 금천점은 금천구 최초로 출점하는 매장으로, 초등학교와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에 위치해 있어 가족 단위 고객들의 방문하기 용이하다. 특히 대형마트 내에 '숍인숍'의 형태로 입점해 장을 보거나 생필품을 사면서 의류도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한층 더했다.

유니클로 목포 상동점은 목포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교외형 매장으로, 기존에 온라인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목포 지역의 고객들이 가깝고 편리하게 쇼핑을 즐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심의 교통 체증과 주차 문제 걱정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300평 규모의 넓은 매장에서 남성, 여성 제품은 물론 키즈/베이비 라인까지 유니클로의 전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매장 2곳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오픈 후 3일간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서 선착순으로 에코백을 증정하며 기존 가격보다 1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