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제철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www.sevensprings.co.kr)가 ‘꽃피다 봄’ 콘셉트의 신메뉴 20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메뉴는 제철을 맞은 봄 식재료를 이용해 그릴에 굽거나 간단한 드레싱만으로 맛을 낸 건강 레시피가 주를 이룬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봄 쌈 섹션’과 ‘티 섹션’에서는 성큼 다가온 봄기운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봄 채소를 주꾸미, 망고크랩 등의 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쌈 섹션’에서는 맛은 물론 시각적인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다. ‘티 섹션’에서는 다양한 허브티와 블랙티가 제공된다.
기존 ‘비빔밥 섹션’에는 ‘꼬막 미나리 무침’, ‘냉이 된장국’ 등이 추가됐다. 이 외에도 식용 꽃을 이용한 ‘꽃밭샐러드’,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된 ‘콜라비 샐러드’, 블루치즈가 곁들여진 ‘브로콜리 샐러드’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