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5일 데뷔하는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그룹 소녀시절의 소속사 SC엔터테인먼트는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25일 데뷔한다"고 밝혔다.
소녀시절은 데뷔곡 '여보 자기야 사랑해'로 팬들을 찾아온다. 씨스타 효린이 불렀던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속 OST '미치게 만들어'의 안형민이 작곡했다. 소녀시절의 데뷔곡인 만큼 SC엔터테인먼트의 김성채 대표가 직접 작사했다.
24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차트는 소녀시절 데뷔 소식이 점령했다. 하루 종일 소녀시절 데뷔에 관한 정보가 차트를 오르내렸다. 유튜브에서는 소녀시절 데뷔 티저 영상까지 화제를 모았다.
평균 나이 34세인 소녀시절은 동안에 170cm에 달하는 평균 신장 등 외적인 부분도 신경을 쓴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멤버 4명이 각자 젊은 시절 이루지 못한 꿈을 펼치기 위해 팀을 결성한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그야말로 네 아줌마의 이유 있는 반란인 셈이다.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자 SC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절의 데뷔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