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카콜라의 음료브랜드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가수 버벌진트의 스웨그 무대를 통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올해 국내 론칭 5주년을 맞아 스타일뿐만 아니라, 세상의 통념을 깬 자신만의 색깔로 대중과 호흡해온 버벌진트와 색다른 만남을 시도했다.

버벌진트의 작사, 작곡으로 글라소 비타민워터의 컬러풀한 스토리가 녹아 든 이번 광고곡은 자신의 삶의 주인공인 크리에이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분방함과 소신이 뚜렷한 자신만의 컬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매회 새로운 예술적 시도와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으로 전세계 트렌드세터들에게 영감을 제공해왔다"며 "이번 버벌진트와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창조적인 역량을 발휘하고픈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음료로 성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고 속 클럽 씬에 등장한 버벌진트는 옐로우 빛깔의 '글라소 비타민워터 에너지'를 들고 어깨를 들썩이는 듯한 느낌 있는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