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여성화 PB브랜드 ‘누오보(NUOVO)’의 2014년 봄 시즌 광고를 20일 공개하고, 여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나섰다.
새롭게 선보이는 TV CF(http://youtu.be/LNoPbNU9Twk)는 로퍼, 옥스퍼드 등의 여성화 제품의 특징을 ‘리블리 & 러블리(LIVELY & LOVELY)’라는 광고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번 CF는 광고 모델 윤승아가 귀여운 말괄량이 삐삐 콘셉트로 변신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봄 시즌 광고답게 화사한 색감과 영상미를 자랑한다.
CF 속에는 개성만점의 삐삐(윤승아 분)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신발시계 알람으로 아침에 눈을 뜨고 냉장고에서 신발주스를 꺼내 마시는 등 상식을 깨는 상황들이 그려진다.
ABC마트 마케팅팀 정영빈 매니저는 “ABC마트는 올해부터 여성 전용 PB 브랜드 누오보의 광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여성화 매출증대와 사업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리블리 & 러블리(LIVELY & LOVELY)’를 콘셉트로 한 이번 TV CF에서 누오보만의 매력과 분위기를 맘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