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홍진호가 황비홍으로 변신한다.
최근 tvN 'SNL 코리아' 정준하 편 야외촬영장에서 청나라 시대 사람으로 분장해 황비홍을 연상케 하는 분장으로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홍진호는 'SNL 코리아' 속 코너 'SNL 게임즈'에서 게임 가게 사장으로 열연 중이다. 22일 방송분에서는 홍진호가 직접 플레이에도 참여해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21일 'SNL 코리아' 측이 공개한 사진 속 홍진호는 변발 분장을 받는 중에도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분장이 끝난 후에도 소품용 칼을 들고 한껏 들뜬 기분을 드러내는 등 망가지는 모습을 스스럼 없이 보였다.

'SNL 코리아' 제작진은 "홍진호씨가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기쁨에 오랜 시간 동안 분장에도 즐겁고 의욕적인 태도로 임했다"며 "홍진호와 임요환의 팽팽한 기싸움, 홍진호와 기민교의 코믹 연기 등 볼거리가 풍성한 이번 'SNL 게임즈'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tvN 'SNL 코리아'는 매주 토요일 밤 9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