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여자들의 호피무늬 속옷에 대한 남자들의 생각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는 '호피를 좋아한다고 한 이후부터 호피 아이템을 착용하고 온 직장상사'가 고민인 남자의 사연이 1부 '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에서 공개됐다.
이날 특별 MC로 함께한 조정치는 "호피가 좋다"며 "호피 무늬 아이템을 입은 여성을 보면 호감도가 높아진다"고 말했다.
한편 허지웅은 시종일관 싫다고 반박해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이외에도 여잗르의 '호피무늬 속옷vs레이스 속옷'에 대한 4MC의 호감도에 관한 생각도 공개될 예정이다.
JTBC '마녀사냥'은 21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