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홈쇼핑이 전화권유판매업 사업목적 추가 등의 주주총회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현대홈쇼핑은 21일 서울 강동구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진행된 제13기 주주총회를 통해 전화권유판매업 등의 사업목적 추가 등을 원안대로 가결시켰다.
이와 함께 강찬석 현대홈쇼핑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신규선임됐고 김인권 현대홈쇼핑 사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으로는 김정민 전 광주지방국세청장이 재선임에 성공했다.
이밖에 현대홈쇼핑의 재무재표 승인, 이사보수한도 등의 안건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한편, 현대홈쇼핑은 지난해 매출액 7998억6200만원, 영업이익 1447억7400만원, 순이익 1954억7600만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