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CJ씨푸드는 유병철 CJ씨푸드 법인장을 신임 사내이사 선임하는 등의 주주총회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CJ씨푸드는 21일 경기도 성남시 사옥에서 열린 제38회 주주총회를 통해 유 이사의 신임이사를 비롯해 김태준 CJ씨푸드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가결시켰다.
이어 박기환 보건복지부 식품위생심의위원회 위원을 사내이사 신규선임했고 임상엽 CJ제일제당 재무팀장을 감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외에 CJ씨푸드의 재무제표, 이사보수한도 등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한편, CJ씨푸드은 지난해 매출액 1543억2200만원, 영업이익 32억9800만원, 순이익 64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