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삼양식품은 21일 강원도 원주공장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안건을 원안대로 모두 통과시켰다.
정태운 삼양식품 생산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신규선임됐고 정원태 삼양식품 지원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또한 김세민 사외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개정 안건, 이사 및 감사 보수지급 한도액 승인건도 원안대로 처리됐다. 현금배당은 주당 100원(시가배당율 0.4%)을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027억3587만원, 영업이익 101억8862만원, 당기순이익 33억6712만원의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