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심수창(33)과 배우 유소영(28)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유소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소영은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을 탈퇴한 뒤 드라마 '우리집 여자들', '판다양과 고슴도치', '나만의 당신' 등을 통해 연기자로 경력을 쌓아왔다.
또 최근 한 케이블채널 예능프로그램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민종과 러브라인을 형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애프터스쿨 시절부터 유소영은 큰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 등으로 남성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심수창과 유소영이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며 "수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심수창과 유소영 양 측은 열애설과 관련 사실 확인 중이다.
유소영 심수창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소영 심수창 열애설 정말이야?" "유소영 심수창 열애설, 또 다른 스포츠-연예스타 탄생하나" "유소영 심수창 열애설 설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