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고창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고창군 흥덕면에 사는 고모씨(54세, 남)가 운석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찾은 후 신고했다고 밝혔다.
30개 정도 발견된 암석 무더기에 대해 서울대 운석연구실 측은 "전북 고창에서 발견된 암석들은 풍화가 상당히 진행되었기 때문에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운석 추정 암석 성분을 분석해 운석 여부를 확실하게 가릴 예정으로,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1~2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진위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진위 논란, 결과 언제나오려나"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진위 논란, 진짜 운석이면 대박이겠다"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진위 논란, 결과나오면 다 밝혀지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