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가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아 사회공헌기금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20일 롯데카드는 중구 소월로 본사에서 지난해 한 해 동안 적립한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을 은평천사원(원장 조성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카드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급여우수리 나눔 캠페인'과 신입사원들이 협력사의 업무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업무 수당에 비례해 사회공헌기금을 적립하는 '해피워크'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됐다.
이에 회사도 임직원이 모금한 금액만큼 동일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제도를 통해 2013년 기금으로 총 1063만8232원이 조성됐다.
롯데카드는 2011년부터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을 적립해 매년 조성된 기금을 은평천사원의 청소년들을 후원하고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