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코스타리카에서 온몸이 하얀 청새치가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 청새치는 미국 바다 낚시꾼 카렌 위버가 낚으려고 했지만 실패했다고 전해졌다.
이는 청새치의 무게가 약 167kg인데다 당시 제대로 된 낚싯대가 아닌 테스트용 낚싯대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온몸이 하얀 청새치에 네티즌들은 "온몸이 하얀 청새치, 너무 아깝다", "온몸이 하얀 청새치, 실제로 보고 싶다", "온몸이 하얀 청새치,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