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18일 KBS 측에 사표를 제출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최근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향후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달 KBS2 '생생 정보통'에 하차한 후 퇴사를 고민해 왔다고.
이지애 아나운서 퇴사에 네티즌들은 "이지애 아나운서 퇴사, 프리전향하는건가?", "이지애 아나운서 퇴사, 아쉽다", "이지애 아나운서 퇴사, 다시 방송에서 볼 수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생생 정보통', 'TOP 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해왔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